#천문 #천문하늘에묻는다 #영화천문 #천문줄거리 #천문결말 #천문해석 #장영실 #세종대왕 #장영실최후 #장영실업적 #안여사건 #한석규 #최민식 #한국사영화 #사극영화 #영화리뷰1 영화 천문 줄거리·결말 해석|장영실은 왜 역사에서 사라졌을까? 영화 를 보기 전에는 세종대왕과 장영실을 각각 알고 있었을 뿐,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한 사람은 조선의 왕이고 다른 한 사람은 낮은 신분에서 출발해 세종의 총애를 받으며 조선을 대표하는 과학기술자가 된 인물이다.영화는 역사에 기록된 두 사람의 업적보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어떤 사람이었을까?'라는 질문에 집중한다.특히 장영실은 세종 24년인 1442년 안여가 부서지는 사건으로 처벌받았다는 기록 이후 행적이 명확하게 전해지지 않는다.영화 은 바로 그 빈 공간에 상상력을 더한다. 세종은 왜 그토록 아끼던 장영실을 처벌해야 했을까.그리고 장영실은 마지막까지 세종에게 어떤 신하였을까.실제 역사와 영화적 상상이 섞여 있지만 한석규와 최민식의 연기가 더해지면서 마지막에는 정말 이런 일.. 2024. 4.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