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프리먼3 영드 셜록 시즌2-1화 리뷰 : 셜록의 첫사랑? 아이린 애들러의 등장 시즌1의 마지막 장면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이야기시즌2 1화는 시즌1 3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그대로 이어진다.셜록과 왓슨, 그리고 모리어티가 서로 대치하고 있는 위험한 상황. 셜록은 폭탄 조끼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고 언제 무슨 일이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순간이다.그런데 갑자기 모리어티의 휴대전화가 울린다.전화를 받은 모리어티는 누군가에게 불같이 화를 내더니 갑자기 셜록에게 이만 가봐야겠다며 두 사람을 살려둔 채 사라진다.그렇게 셜록과 왓슨은 위기에서 벗어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두 사람은 계속해서 여러 사람들의 사건 의뢰를 받아 해결하고, 왓슨은 그 과정을 자신의 블로그에 기록한다.그런데 이 블로그가 점점 유명해지면서 셜록에게 들어오는 사건 의뢰도 많아진다.유명해지기 시작한 셜록과 왓슨셜록은 레스트레.. 2024. 4. 24. 영드 셜록 시즌1-2화 리뷰 : 셜록과 왓슨, 친구가 되어가는 두 사람 첫 사건 이후, 조금 달라진 셜록과 왓슨첫 사건을 함께 해결한 뒤 셜록과 왓슨은 단순한 룸메이트를 넘어 조수이자 동료, 그리고 친구에 가까운 관계가 된다.하지만 사건을 해결할 때는 누구보다 천재적인 셜록도 현실적인 생활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반면 왓슨은 다르다.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카드 승인이 거절되고 기계에 화를 내며 돌아온다. 셜록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먹고살기 위해 돈도 벌어야 하고 새로운 직장도 찾아야 한다.개인적으로 이번 2화는 이런 왓슨의 현실적인 일상과 셜록의 사건 해결 과정이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1화보다 조금 더 가벼운 분위기로 느껴졌다.은행에 남겨진 정체불명의 암호어느 날 셜록의 대학 동창이자 잘나가는 은행원이 사건을 의뢰한다.누군가 한밤중 은행에 침입해 페인.. 2024. 4. 24. 셜록 시즌1-1화 리뷰 : 소설 속 셜록이 현실로 나온 것 같았던 첫 만남 내가 셜록을 처음 봤던 순간학창 시절 우연히 새벽에 TV를 틀었는데 KBS1에서 이 드라마가 나오고 있었다.처음에는 이게 뭐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셜록 홈즈였다.그때의 희열은 정말 아직도 잊을 수 없다. 새벽 2시에 끝났는데 부모님이 깨시지 않게 조용히 몰래 보던 어린 시절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훤하다.그리고 개인적으로 지금까지도 셜록 시즌1 1화를 가장 재미있게 본 에피소드로 기억한다.영화로도 셜록 홈즈를 봤지만 영드 셜록은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굳이 따지자면 내가 소설을 읽으면서 상상했던 셜록의 모습과 조금 더 닮아 있는 쪽은 영드의 셜록이었다.셜록 시즌1 1화는 어떤 작품인가2010년 7월 B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영국 드라마다.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마틴 프리먼이 각각 셜록 홈즈와 존 왓슨을 연.. 2024. 4. 24. 이전 1 다음